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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장내시경
    • 대장은 음식물을 소화하고 흡수하는 역할을 하는 장기는 아닙니다. 소화되고 남은 음식물 찌꺼기를 모아 변을 만들고 내보내는 역할을 합니다.
      대장은 여러 해로운 물질들에 상대적으로 노출될 기회가 많기 때문에 많은 질병이 생길 수 있는 장기이기도 합니다. 특히 최근엔 서구화된 식생활로 인해서 대장암을 비롯한 여러 대장질환이 급격히 증가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2001년도 통계청의 통계에 의하면 국내에서도 대장암이 위암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이 발생하는 암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따라서 질병을 예방하고 조기 발견하여 건강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정기적인 대장검사가 필수적입니다.

      대장내시경 검사
      대장내시경검사는 끝에 카메라가 달린 지름 1 cm 정도 되는 긴 관을 항문을 통해 소장이 끝나고 대장이 시작되는 오른쪽 아랫배까지 약 1m 정도 집어 넣은 후, 서서히 빼내면서 대장 내부를 카메라가 찍어 보내는 화면을 통해 진단하는 검사입니다.

      대장 용종 절제술
      대장내시경검사 중에 발견된 용종을 잘라내는 것을 말합니다. 특별한 경우 외에는 발견된 즉시 그 자리에서 용종을 절제합니다.

      1) 방법
      용종의 모양과 크기에 따라서, 겸자라고 불리는 집게를 사용하여 용종을 잘라내는 방법과 특수금속으로 된 올가미를 사용하여 용종을 잡은 후 전기를 통과시켜 잘라내는 방법이 있습니다. 용종이 크고 넓적하게 대장벽에 붙어 있는 경우엔 주사침을 이용하여 식염수를 주입한 후 올가미로 절제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드물긴 하지만 용종이 매우 커서 내시경절제 후 합병증의 위험이 매우 크거나 위치상 도저히 내시경을 통해서는 절제가 불가능한 경우, 용종의 일정 부분 이상이 암으로 진행된 경우 등에선 개복하여 용종을 절제합니다.

    • 50대 남 대장 내 폴립사진
    • 대장내 폴립제거 수술장면사진

    • 2) 용종절제술 후 참고사항
      용종을 잘라낸 후에 수천 내지 수만 명에 한명 꼴로 잘라낸 부위에서 출혈이 발생하거나 대장에 구멍이 생겨서(천공되어서) 복막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출혈은 대개 용종절제 후 일주일 전후에 나타나며, 천공은 수 시간에서 수십 시간 내에 발생됩니다. 대장에 구멍이 생기는 이유는 올가미로 용종을 잘라낼 때 전기를 사용하여 조직을 태워야 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큰 용종을 이렇게 잘라내면서 용종이 붙어 있던 대장벽에 심한 화상을 입으면 시간이 지나면서 천공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런 위험이 있을 때는 입원을 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혹시 용종절제 후에 귀가 한 경우라도 갑자기 복통이 생기면 빨리 병원에 오셔야 합니다. 이때 생기는 복통은 배를 만지거나 몸을 움직일 때 더 심해지는 특징이 있습니다. 일주일 전후에 심한 출혈이 있는 경우에도 병원에 오셔야 합니다.

      3) 용종절제술 후 검진
      용종은 대장암과 일부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일단 용종을 절제했다면 그런 위험은 없어집니다. 문제는 용종이 발견된 분들은 앞으로 또 다른 용종이 생길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제된 용종은 조직검사를 위해 보내집니다.

      일반적으로 말씀 드리면 용종을 절제한 분들은 보통 일년 후에 다시 대장내시경검사를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 위내시경검사
    • 위내시경검사는 입을 통하여 내시경을 삽입하여 식도와 위, 십이지장의 일부를 관찰하는 검사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전체 암 중에서도 위암의 발생율이 가장 높기 때문에 정기적인 위내시경검사가 필수적입니다.

      1) 위내시경 검사가 필요한 경우
      증상만으로 어떤 병이 있는지 진단하기는 불가능합니다. 일반적인 소화불량의 증상으로는 상복부 불쾌감 혹은 통증, 신트림. 공복 시 복통, 속쓰림 등이 있습니다. 그리고 체중감소, 현기증, 간헐적인 흑색변 등의 증상이 동반되기도 합니다. 이러한 증상이 지속적으로 있는 경우에는 위 내시경 검사가 필요합니다. 또한 피를 토하는 경우에도 내시경 검사가 필요합니다. 그러나 증상에만 의존하기 보다는 40세 이후에 1년에 한번씩 정기적인 검사를 받는 것을 적극 추천해 드립니다.

      2)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위의 점막에 기생하는 세균입니다. 우리나라 성인의 경우 약 80-90% 정도가 이 세균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세균은 현재 위염과 위궤양, 십이지장 궤양을 일으키는 원인의 하나로 알려져 있으며 또한 위암, 위의 림프종과도 연관되어 있습니다. 이 세균의 존재 여부는 위내시경을 통해 점막을 조직 검사하여 알 수 있습니다. 이 세균이 존재한다고 하여 모두 치료하는 것은 아닙니다. 내시경상 위궤양 혹은 십이지장궤양이 있거나 조기 위암에서 내시경적 점막 절제술을 시행한 경우 등입니다.

      3) 내시경하 생검
      내시경 중에 발견된 병소의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 조직검사를 하기 위해 병소의 일부를 잘라내는 것을 말합니다. 용종이 매우 커서 내시경을 통해 절제가 불가능하거나 용종의 일부 가 암으로 변했는지 확인하기 위해서 생검을 하기도 합니다.

      4) 수면 내시경
      검사 직전부터 매우 안전하고 짧은 시간 동안만 작용하는 진정제를 혈관주사 하면서, 내시경검사를 합니다. 환자 분들은 일종의 가수면 상태에서 일반내시경검사 때보다 훨씬 편안한 가운데 검사를 받게 됩니다. 검사 도중 많은 분들이 명료한 상태는 아니지만 의사와 간단한 의사소통은 할 수 있습니다.

    • 만성위염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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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용종사진
    • 위암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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