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4월 25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무료 이·미용 봉사 서비스가 진행되었습니다.
입원환자 30여명을 대상으로 유성복 외 2명의 미용사 선생님께서 봉사해주셨습니다.
행사 진행에는 사회복지사 선생님과 홍보팀이 수고해주셨습니다.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오산한국병원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